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사실 이게 다함께돌봄센터도 이제 어떻게 보면 이게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을 위한 아이들 양육을 조금 더 손쉽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방학 때라고 아이들이 식사를 안 하는 것은 아니거든요. 그런데 그것 때문에 이제 방학 때는 아이들이 집에만 있어야 하는 경우가 있어서 직장 다니는 어머님들이 “방학이 제일 괴롭다.” “학원을 그래서 많이 돌려야 된다.
그러면 돈도 더 많이 든다.” 그런 얘기를 하세요. 그러니까 우리가 학교 다니는 아이들이 일반적으로 급식비를 지원받듯이 방학 때도 이렇게 다함께돌봄이라든가 이런 지역아동센터에 있는 아이들은 식사를 제공해 주는 게 어머님들한테도 굉장히 큰 육아 부담을 덜어드리는 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어서 가능하면 내년에는 50%가 아닌 100%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한번 예산을 잡아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