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예, 그 부분에 대한 우려가 좀 있어서 여쭤본 거고요, 그 부분에 대해서는 지금 기획공보실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것처럼 의회와 구민들 입장은 이 부분에 있어선 같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거의 보면 관에서 뭐 어떤 행정에 대해서 문제가 생길 경우에는 거의가 보면 구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랑 직접적인 연결이 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가장 많이 걸리는 내용들이 영업에 관련된 부분들이 많고 아니면 그 시설을 해 놨을 때 그 부분에 대해서 잘못 사용을 하시거나 아니면 관 소속의 땅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임시로, 임의로 사용하시는 경우들 이런 경우들일 거라고 예상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소송까지 가기 전에 기획공보실장님께서 면밀히 살펴보셔서 구민들의 먹고 사는 문제라든가 이런 부분들이라 그러면 문제가 법적으로 가기 전에 기획공보실에서 주도해서 이런 부분들은 좀 소멸될 수 있도록 그렇게 좀 부탁을 드리고 그거와 관련해서는 그동안에 한 3년, 4년 동안에 소송내용들을 한 번 살펴봐 주신다 그러면 아마 의회에서 걱정하는 부분이 어떤 건지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