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이게 좀 애매한 부분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지금 얘기해 주신 대로 이제 포상금에 대해서 어떻게 뭐 통일성을 이뤄간다 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고민하기가 조금 원활해진 부분은 있겠지만 지금 지급대상이나 이런 부분들을 보면 지금 우리 대전 중구 내에서도 그렇고 이 여러 가지 포상 대상되시는 분들이나 아니면 포상의 이유, 사유 이런 내용들을 좀 살펴보다 보면 이게 우선은 기준부터 좀 제대로 정해져야 될 필요가 있다 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금액도 금액이겠지만 사실은 포상이 바깥에 있는 이제 주민들의 눈이나 아니면 이제 그 내부적인 사항에 대해서 잘 인지하기 좀 어려운 의원들 입장에서 보면 포상금이 좀 난발된다, 뭐 많이 나간다 근데 그 안에 이제 소송유공자 포상도 지금 들어가는 거 아닙니까?
근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뭐 내용을 살펴보면 지급되는 대상 자체를 선정하는 데는 뭐 지금처럼 뭐 기준이 없어 보이는 그런 느낌은 없어요. 그러나 이제 금액이 이렇게 조정되는 부분에 대해서 어쩌면 그 이 과정을, 과정 안에 이 대상 안에 들어가기 전까지의 어떤 기준도 좀 같이 정해져 있었으면 좀 더 좋았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게 지급이 목적이 아니라 사실은 이 대상을 정리하는 게 좀 더 큰 목적 아니겠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