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위원 38%에서 1~2% 오른 건가요? 그래서 저희가 40%에 육박할 만큼 복지 예산에 많은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데 “실질적으로 시 자체 예산은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라고 제가 계속해서 얘기를 해 왔고 이번 예산안도 똑같습니다. 복지 예산이 계속해서 증가하고 40%에 육박할 만큼 많은 예산을 투여하고 있는데 시민들은 복지 향상을 체감하지 못합니다, 전혀.
그래서 늘 저희가 2년, 3년 동안 얘기해 왔던 게 자체 예산을 발굴해라, 이 복지정책 특성상 정부의 기조 변화가 굉장히 민감하잖아요. 이 예산, 이 사업을 하다가도 정부에서 기조가 바뀌면 당장 중단이 되고 할 수가 없는 사업들이 대부분 90%에 육박할 만큼 대부분의 사업들이 그러한데 그래서 자체 예산과 사업이 중요하다. 그런데 올해와 비교해서 내년도에 신규 예산, 신규 사업이 변한 게 별다른 게 없는 것 같습니다.
신규 사업 몇 가지 있습니까, 올해랑 비교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