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국장님, 안성에 범죄율이 어떻게 건수가 있는지 혹시 궁금하신 적 있으세요? 제가 한번 확인해봤는데요. 올해는 아직까지 공문 요청을 했는데, 이건 작년 기준입니다.
이걸 왜 하냐면 아까 방범창, 아마 성남·옥천 개발에 같이 하실 것 같아요. 절도 건수를 보니까 741건입니다, 작년도. 하루에 2건 정도.
폭력이 983건, 거의 1000건 정도 되는데요. 이건 제가 개인적으로 예전에 내리 쪽에 하도 폭력이 많아서 거기 경찰서를 하나 신설하는 데 한번 제가 그때 민원 처리 한번 한 적 있거든요. 그래서 거기 대덕면은 공교롭게 면에 2개가 설치가 됐습니다, 경찰서가.
파출소가요. 네, 그래서 그렇게 했고. 절도 같은 경우 이게 동별로 확인해봤더니 또 동별로 안 나옵니다.
동별로 됐으면 원도심 쪽에, 구도심 쪽에 동별로 어디가 집중돼 있는가, 더 확충하는 차원에서 방범창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봤는데 그게 아쉬운 면이 좀 있거든요. 그래서 혹시 파출소는 아마 알 겁니다. 그분들은 통계를 포괄적으로 하더라도 어느 지역에 많이 절도가 있다는 걸 분명히 알 겁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을 확인 한 번 더 하셔서 이왕 600만 원 돈 들이실 것 집중해서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먼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