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위원 예, 지금 아까 윤원옥 위원님께서 굉장히 좋은 말씀을 해주신 게 지금 이제 몇 가지 연속사업에 대해서는 평가나 이런 부분들이 그동안에 축제평가위원회나 뭐 이런 부분에서 나왔던 부분들을 참여해서 이렇게 들어보면 사실은 잘못된 부분에 대한 지적은 있었으나 그 부분이 개선되거나 수정되는 경우는 저는 못 봤습니다. 지금 의원생활을 하고 있으면서 정식으로 축제가 두 번이 열렸고요 그리고 올해 이제 비대면으로 열렸습니다. 그런데 그 내용들을 보면 이게 비대면이 아닌 상태에서 오프라인에서 열린 축제는 지금 계속 돼 왔어요.
그러나 이 부분에 대해서 평가를 하거나 주민들의 의견을 들어본 적은 없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혹시 문구나 자구 수정을 통해서 그동안에 진행돼 왔던 축제에 대해서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 받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