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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227회 제10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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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이번에 문화관광과 예산이 132억 원이 증액됐어요. 거의 50% 증액인데 보니까 고삼호수 60억, 칠곡호수 180억 이렇게 들어가서 증액이 된 것 같은데요. 어쨌든 고삼호수, 칠곡호수 ’26년까지 거의 공사되는 거잖아요.

그전도 예산 투입했으면 이제 성과가 어쨌든 나와야 되는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게 외지인들이 와서 충분히 관광할 만한 그런 내용이 되는 건지에 대한 끊임없는 분석과 검토가 일을 지속하면서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한두 푼이 들어간 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계획이 나왔더라도 그때그때, 저희가 안성역 스테이션100에 대한 경험을 되살려서 그런 고민들을 계속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얘기 나와서 말인데 안성역 스테이션100 활성화가 문제잖아요. 그 옆에 공공산후조리원이 들어옵니다, 200m 떨어진 곳에.

그리고 거기 공공산후조리원에서 300m 떨어진 곳에 건설관리과에서 하는 RE100 공원이 들어와요. 아까 어린이집 협의해서 그렇게 관광코스 만드신다고 하는데 RE100 공원하고 안성역 스테이션이 한 500m 떨어져 있으니까 부서별로 좀 협의하셔서 산후조리원까지 해서 동선을 만들어 주면, 이 RE100 공원은 신재생에너지 특화공원이거든요. 그러니까 아이들한테도 좋을 것 같아서 그것을 좀 같이 부서별로 같이 얘기를 해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건의드리니까 꼭 한번 얘기해 봐주십시오.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