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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7회 제2의회운영위원회2021-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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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예, 오늘 지금 오전부터 지금 현재 3시 반이 좀 넘어서는 이 시간까지 지금 안건 하나를 위해서 지금 많은 시간 저희가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 저희가 오늘 상정한 안건에 대해서는 처음에 오해 부분이 있었고 이제 처음 시도하는 부분이다 보니 부족한 부분이 많았던 안건입니다. 그러나 이제 이게 연구모임 그리고 의원들의 자질이라든가 아니면 현안사업에 대한 평가 내용이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위원님들께서 지금 이 시간까지 고생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가 발언 요청을 드린 이유는 다른 게 아니고 이 부분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어떤 여러 가지 액션이나 아니면 워딩으로 의사표현이라든가 아니면 조율하는 과정에 대해서 진행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본 위원은 문제가 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반대하셨던 위원님들도 찬성하셨던 위원님들도 이게 왜 시작이 된 부분이고 이 연구모임이라는 것 자체를 저희가 다룬 게 지금 두 번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이 많다라는 것을 서로 알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회의 진행이 원활치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충분히 대화로 가능했고 부족 부분에 대해서 보완할 수 있는 기회가 충분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시간을 너무 할애를 해서 이 순간까지 온 것 같습니다. 물론 이게 철회가 되기는 하지만 이게 철회로 해서 마무리가 된다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어떤 결과가 도출이 될 건데요 그 과정이 조금 더 위원들 간에 서로 좀 소통이 되고 부족 부분을 서로 위원들 간에 메울 수 있는 그런 시간이었으면 좀 더 좋았을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충분하게 토론하고 충분하게 이야기 하고 여기 이 자리는 구민들께서 만들어주신 저는 그라운드라고 생각합니다. 선수들이 이 안에 들어왔을 때는 양쪽이 합의하기 전에는 이 그라운드가 깨지지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숙고해서 토론하고 그렇게 해서 다음에는 이런 불미스러운 그 의사진행과정 겪지 않고 원활히 마무리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이상입니다.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