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그래서 그런 부분이 있는 거죠. 지금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 있는 부분이라면 삭감 노력은 솔직히 진행되는 사업을 조금 연기시키든, 그런데 도로시설과나 이런 부분에서는 좀 과감하게 삭감을 쑥쑥 했어요. 그런데 우리 산림녹지과에서는 그런 예산들은 보이지 않는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그래요. 지금 제가 보면 우리 안성시가 폭설 피해를 당해서 아마 재난기금뿐만 아니라 재난 관련된 우리 지원책들을 조금 마련해야 하는데 돈도 없어요, 지금 상황이. 그러면 제일 먼저 줄여야 되는 예산들은 저는 조금 시급성이 떨어지거나 이런 것들은 과감하게 요구를 해야 된다고 보이고요, 예산 부분에 관련돼서는.
그리고 우리 문화예술이나 이런 부분에서도 삭감은 좀 불가피할 것이라고 이렇게 보입니다. 그래서 어떻게 됐든 예비비를 좀 많이 책정해 놓고 재난 상황에 쓸 수 있는 비용이 늘려야 하는 사항이 있다. 전체적으로는 위원님들도 계속 그런 부분들을 지적하고 있는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예산 측면은 좀 이해할 수 없는 측면이 있다. 전략에서도 좀 이런 부분들은 아마 이번에 계수조정하면서 저는 충분히 예산이 감해져야 한다, 이렇게 보입니다. 그 말씀을 드리겠고요.
몇 가지 질의를 드릴게요. 우리 퇴미공원에 옹벽 축 그거 부서진 것은 이번에 예산이 담겨 있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