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어마어마하시죠. 언제까지 이렇게 공익직불금 또는 기회소득, 물론 중요하죠. 고령화되다 보니까 당연히 보전해 드려야 되고 소득 안정화시키는데 이게 언제까지 이렇게 해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안성도 정책을 물론 자리에 계시지만 정책을 좀 변경을 해야 되는 게 이분들을 위해서 언제까지, 당연히 도와드려야 되겠지만 우리 시가 발전도 해야 되고 다른 시와 달리 도시와 농촌 융합되는 걸 원하거든요. 한쪽으로 치우치기보다는 다른 도시가 해결을 못 했으니까 정책 농업 분야에서도 도시에 걸맞게 같이 갔으면 좋겠거든요. 그래서 이런 걸 봤을 때 보조수단인 기회소득이라든가 농업직불금이 아니라 어떤 농업 분야의 기계화를 잘해서 고령일 때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그런 단계까지 올라가면 좋다고 보거든요.
그래서 임대사업도 지금 잘하시는데 임대사업 중에 전문가를 양성해서 그분들이 전문가라는 건 그분들이 안성의 농업을 기계를 통해서 다 스마트팜식으로 조절을 해 주는 겁니다. 물론 이상향이죠. 그렇게 되지 않는 한 예산을 가지고 계속적으로 투자를 하는 건 끝까지 가면 좋지 않다는 거란 거거든요.
우리 국가도 마찬가지고. 국가는 그렇다 하더라도 안성은 그렇게 하지 말아야 될 것 아닙니까? 그런 점에서 말씀드리는데 지금 하는 농기계임대사업이라든가 전문가 양성 그런 식으로 발전 방향을 바꿔서 집중적으로 투자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말씀드린 거거든요. 42쪽 보시면 비대면 서비스 시범사업 하시는데요.
태블릿 PC를 가지고 사업 신청도 하시고 또 확인도 하시거든요. 경로당 가셔서, 경로당에 비치가 된다면. 그럼 이게 정착이 되면 보급이 다 될 것 아닙니까?
태블릿 PC가 60만 원 되더라고요. 시범적으로 하시는데 그 사업 신청이 어떤 분야에 사업 신청한다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