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이중섭 위원입니다. 예산 삭감내역은 잘 봤는데요. 하여튼 저는 사실 이것보다 더 많이 좀 예산을 더 편성해서 이번에 잘 아시겠지만 저희가 제설창고도 붕괴됐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런 겁니다. 저희가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는 말이 있는데 저희가 자재창고, 예를 들어 보관창고죠. 자재도 보관해야 되고 염화칼슘도 사실은 보관해야 되는 창고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대설 장비 어떤 그런 시설도 창고가 제대로 있어야 되는데 이게 노출되다 보니까 문제가 뭐냐.
이게 사실 기계라는 것은 별 게 아닙니다. 닦고 조이면 되는 겁니다, 기름칠해 주면. 그러면 10년을 써도 문제가 없는 장비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특별한 기계에 무슨 엔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옆에 예를 들어 보안장비로 옆에서 시설 사용할 때 같이 이양기도 얹어서 사업을 하는 건데 이런 창고가 제대로 없는 게 문제인 겁니다, 중요한 것은. 그래서 저희 현장을 가봤더니 사실 녹슨 게 다 허다해요. 그게 문제라는 겁니다.
충분히 농업, 우리 안성에 농기계센터처럼 보관창고처럼 관리하는 그런 창고가 제대로만 있어도 저는 사실 오랫동안, 어차피 대설 때만, 폭설 때만 사용하는 어떠한 기지겠지만 저희가 5개 전진기지를 가봤더니 다 엉망이에요. 그러니까 저는 그런 사업비도 사실 여기에 담아야 된다. 그런데 지금 여기 보니까 사업비 자체가 없다.
그래서 좀 우려스럽다는 얘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