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김경환 의원 발언
제가 이 말씀을 왜 드리냐 하면 팀장님! 수요 조사를 좀 하십시오. 지금 문경 쪽에 하고 도로가에 판매가 되고 있는 분들이 사과 농사를 짓는 분들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분들이 문경 사과박스를 가지고 지금 계속 하고 있어요. 그런데 정작 그 옆에 있는 분들이 피해를 보는 부분이 많아요. 사과 자체 박스로 판매도 안 하면서 보조를 받아서 그 사람들한테 주는 거야, 아시죠, 주면 안 되겠죠, 그래서 제가 우체국 택배 보내는 거 하고 이런 부분 거기에 플러스 알파 한 20% 정도만 주면 20% 택배 포함해서 20%입니다, 안 그러면 기본적으로는 본인들이 못 팔잖아요, 농가에서, 그걸 충분히 해서 예산을 안 주자고 하는 건 아니에요, 하지만 그게 나가서 지금 다른 데로 이용이 되고 있잖아요, 그렇죠.
그런 부분은 농정과에서도 지원을 해 주지만 그런 거는 새는 세금이 아니라 그거는 옆에 사람을 죽이는 세금입니다. 그래서 판매를 1,000박스를 했으면 1,000박스가 800박스 정도는 판매를 했지만 그 다음은 몰라, 200박스는 줄 수 있어요, 하지만 1,000박스가 다 나가서 그 사람은 판매도 안 하는데 그 집에 다 갖다 준다 하는 거야, 그런 건 있을 수 없잖아요, 그렇죠, 50% 보조해 주고 다 하는데 보조 다 해도 그분들은 내가 모르긴 몰라도 아마 그냥 그 박스는 한 10%로 낼동말동일 겁니다, 보조금에...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충분히 옆에 농가들이 피해 안 보게끔 그래 좀 농정과에서 충분한 그걸 좀 해 주시고 특히 팀장님 그거 하고 나서 전수조사해야 합니다, 작년도 택배 다 해서 그렇게 해서 나눠주는 게 맞아요, 아셨죠, 부탁 부탁하더라 가니까 사과 농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