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박근배 위원님의 얘기 잘 들었고요. 저도 동의합니다.
청소년이 학업에 열중을 해야 되는 나이고 앞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입장에서 본인의 적성에 맞게 거기에 알맞은 진로교육을 해야 된다는 것, 그리고 청소년들에 대한 설문조사하고 학부모에 대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지금 안성시에서는 교육발전계획 수립정책 연구를 지금 하고 있고 거기에 나와 있는 대부분의 내용들 중에 자녀의 미래를 위한 교육의 핵심 가치로 인성과 자기주도성을 학부모님들은 계속해서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이 인권이라든가 노동인권이라든가 관련되어 있는 부분들은 이미 교육부에서도, 교과서로도 이미 얘기가 되어오고 있는 것이고 교육이 되고 있는 내용이고 이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안은 아이들의 노동인권을 강조하고자 하는 바가 아니라 아이들의 노동인권에 대한 보호를 하기 위한 보호책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아이들한테 일을 하게끔 하는, 일을 권장하는 그런 조례가 아니라 어쩔 수 없이 일을 할 수밖에 없는 약자에 대한 보호책이라고 봐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거수하는 위원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