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자, 이제 정리하겠습니다. 여태까지 축제할 때마다 공무원들이 앞장섰어요. 뭐 이번이 처음이었던 것처럼 얘기하시면 곤란합니다.
여태까지 오프에서 했든 온라인으로 했든 공무원들이 앞장섰어요. 다 노란옷 밖에 안 보이는데, 대충만 사진 찍어도 노란옷 개나리 천지예요. 그런데 뭐 그것을 뭐 이번에만 한 것처럼 말씀하시면 잘못 대답하시는 거고요.
제가 말씀드리는 건 뭐냐 공무원들의 본연의 업무가 있습니다. 더군다나 집행부에서는 계속 인원부족, 그걸 계속 얘기해 오셨어요. 근데 긴 시간 동안 이 많은 분들이 차출이 됐습니다, 총 43명이에요.
그러면 이 43명을 차출한 근거가 어딨냐는 거죠. 무슨 근거로 집행부에서는 임의대로 각 부서별로 더군다나 기가 찬 것은 사회복지과, 복지정책과, 여성가족과, 경제기업과, 민봉도 없군요. 여기는 업무가 너무 많아서 늘 야근하는 부서예요, 근데 또 두 명씩이나 차출했습니다.
근거가 어딨냐고 여쭤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