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호섭 의원 발언
위원 이제 말 그대로 용역보고서는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용역보고서는 시가 도시공사를 이렇게 출범해야 하니까 그것에 대한 정당성을 보여주는 수치들만 집어넣어 놓은 것 외에는 특별한 타당성 용역이 의미는 없다, 이렇게 보이고요. 전문가들도 대부분 보면 그 정도일 것이다, 라고 봐서 수치를 보기 시작하면 그 자체가 이제 꼬투리밖에 안 된다고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러니까 보도에도 나왔지만 2명 가지고 전환하면 무슨 일을 할 수 있겠어요. 전문가들도 그렇게 얘기를 하는데 그래서 일단 도시공사 관련된 부분은 저는 그렇게 생각해요. 그래서 이게 진짜 도시공사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맞느냐.
그게 제일 중요한 것이라고 보고 지금 있는 시기가 이 도시공사를 설립할 수 있는 시기냐? 이게 또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 그리고 기존에 2008년, 2012년에도 도시공사 설립하겠다고 냈는데 이제 별반 다르지 않아요.
어떻게 다르지 않냐면 2008년도에는 이동희 시장님 때이신가? 그리고 2012년에는 아마 황은성 시장님 때였을 것 같은데 두 분 모두 이제 뭐 공공의, 사회적, 이것 다 똑같이 얘기했고 지금 얘기하신 것하고 똑같거든요. 그런데 그것만 바뀌었어요.
이게 말 그대로 여야만 바뀌어 있는 상태로 상황은 뭐 거의 비슷합니다. 대동소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