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저기 구 충남도청에서, 거기 떡집 하나가 좀 아마 입점이 됐는 모양이에요. 빵 축제에 떡집 하나 들어왔다고 그거 원래 최초에 안 하고 다르다고 그거 가지고도 아마 집행부하고 좀 이게 좀 언쟁이 있었나 봐요. 우리나라 빵은 떡입니다, 사실상.
그걸 하나 지엽적인 걸 가지고도 다툼을 갖는 그 중구청의 그 관점, 자세 하물며 이렇게 거대사업을 하고 있는 부분에 오죽하겠습니까. 이런 얘기는 제가 뭐 일반화, 일반의 오류를 뭐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요 많이 들었어요. 뭐 제 지역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물론 기획공보실이 뭐 컨트롤타워 역할을 뭐 헤드쿼터 역할을 하는 뭐 부서이긴 하지만, 부서지만 모든 걸 다 관장할 수는 없는 걸 압니다마는 제발 좀 적극행정을 좀 말로만 맨날 책자에 적극행정 하겠다고 하는데 현실에서는, 필드에서는 소극행정 한다고 방어행정 한다고 그런 말이 지금 너무 난무한단 말이죠. 그런 부분들을 좀 간부회의 하실 때 좀 알고, 아마 저 부서장님도 알고 계실 거예요. 구청장님은 모르시더라도.
그러니까 좀 적극행정을 해서 지금 얼마나 큰 프로젝트입니까, 중구가 다시 한 번 굴기할 수 있는 좋은 여건이 됐는데 좀 그런 부분들을 뒷받침 해 줘야지 행정적으로, 예산지원은 못하더라도 행정적인 지원을 기민하고도 발 빠르게 해 달라는 얘기죠. 되고 안 되는 것도 포함해서. 저는 그 얘기를 좀 드리려고 그 인구 유입 얘기를 좀 꺼낸 거고요, 그 인구 유입의 근본적인 중구는 그것이 가장 큰 인구 유입효과 아닙니까, 그죠?
아까 말씀했듯이 구조적으로 출생률을 늘리기는 뭐 중구만 늘릴 수 있는 건 한계가 있어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좀 본질적으로 좀 접근해 주시라, 아울러서 인구 부분은 교육문제하고 밀접한 관계가 있잖아요,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