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래서 이게 계속해서 중장년층, 특히 65세 이상이 되는 부분이 ’25년도 1월 기준으로 했을 때 한 4만 명 정도가 되는 것 같아요. 이게 계속해서 연차마다 늘어나고 있는 추세일 거고 향후 30대까지는 보통 3000명 정도라고 봐야 하니까 계속해서 늘어날 수밖에 없는 구조일 텐데 그러면 이게 안성에 젊은 인구가 들어와서 이 사람들이 여기서 아이를 낳고 살 수가 있으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출산할 데가 없다는 인식을 줘서는 안 될 텐데.
이게 아파트 커뮤니티에, 새로 요즘에 아파트가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당왕지구도 그렇고 아양지구도 그렇고 거기에 들어 있는 커뮤니티에 제일 먼저 얘기하는 게 “아이 어디서, 낳을 수 있는 병원 있는지 알려주세요.”라고 하는 게 가장 많아요. 그럼 이게 가장 인구에 있어서는 제일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는데 계속해서 생활인구에만 집중할 게 아니라 돈으로 해결을 할 수가 없는 일이라면 이게 공공의료에서 해야 되는 일이 아닐까,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