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황윤희 의원 발언
위원 보통 저희가 1회 추경 때 규모가 어느 정도였나요? (「200억.」하는 관계 공무원 있음 ) 200억 정도 됐었던 건가요? 네, 사정이 되게 어려운데 어쨌든 잘 조정을 하셔서, 지금 내수가 너무 안 좋아서 나라가 휘청할 정도의 경제적 어려움이 있다고 계속 중앙에서도 얘기를 하는 건데.
그래서 저희가 굉장히 다양한 사업들을 하고 있는데 정말 선택과 집중을 좀 더 타이트하게 해야 되는 부분들이 공적이전소득을 조금이라도 보장해 줄 수 있는 그런 정책에 힘을 써야 된다고 생각을 하는 거거든요. 지금 1, 2월에 지역화폐에 대해서는 굉장히 많은, 그나마 이전보다 많은 예산이 투입이 되는데 아까 팀장님 말씀하셨듯이 무상교통 확대 이런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 정책들에게 더 힘을 실어주는 그런 올 한 해가 돼야 그나마 시민들의 가계의 힘겨움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지 않을까.
그렇지 않은 사업들에서는 굉장히 타이트하게 좀 예산을 줄여 나가야 되는 때가 아닌가. 저희가 재정 규모가 줄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