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공감센터입니까? 공감센터를 갔다 왔어요. 그런데 어떤 민원인이 말씀하셔서 일부러 다녀봤는데 엘리베이터 가동이 안 돼요, 쉽게.
주차장에서 지상으로 올라가려면 엘리베이터가 가동이 되어야 하잖아요. 가동이 안 됩니다, 지금. 저분들은 가족센터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은 예를 들어서 본인들이 편리하고자 정지를 시켰는지 아니면 어떤 에러가 있는지까지 내가 확인을 안 했습니다만 중요한 것은 정지돼 있다, 계속 지금.
제가 한 번, 두 번, 세 번을 가봤는데 세 번 다 정지가 돼 있다. 그러니까 어떤 문제가 있는지 문제를 못 고치는 건지. 예를 들어서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가족센터에 올라가 보면 베란다하고 연결된 데가 있어요, 발코니. 발코니하고 연결돼 있는데 센서가 너무 예민해서, 센서가 자동센서죠. 자동문이 그냥 계속 열려요, 쉽게.
이런 것도 문제가 있는 겁니다. 왜냐면 열리고 나면 한동안 멈췄다가 그럼 찬바람 계속 들어오는 건데 그럼 히터를 왜 뗍니까? 중요한 것은 하나하나 점검을 잘 봐줘야 된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건 예를 든 겁니다만 한 번씩 제 생각에는 사용하면서도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도 저희가 관리 시스템이 약간 부족하다. 그전에 위탁을 맡긴 업체는 위탁을 받아서 하고 있는 가족센터나 이런 관계되신 분들은 건물에 관련된 신경을 쓸 수 없는 거예요. 내 것 아닌데 어떤 사람이 내 돈 들어간 것도 아닌데 자기가 관리를 하겠습니까?
관리 자체가 개념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공짜로 쓰기 때문에. 공짜 개념이 있어서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고 내 돈 안 들였기 때문에 관리가 안 된다. 그런데 이건 안성시 시민의 세금을 관리하는 것 아니에요.
그러면 어디서 해야 돼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