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쿠폰도 말씀하셨는데 배달의 민족이나 쿠팡이 서로 경쟁을 해요, 지금 두 군데서. 지금 요기요 같은 경우에는 배달의 민족이 인수를 한 거고 지금 실질적으로 배달의 민족이랑 쿠팡 두 군데밖에 없는데 두 군데가 경쟁을 하다 보니까 쿠폰이라든지 배달 수수료라든지 이런 걸 다 감면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 같은 경우에는 굳이 공공배달앱을 쓸 필요가 없는 상황이거든요, 지금. 뭐 때문에 공공배달앱을 써야 되는지 모르겠어요, 소비자 입장에서는.
그래서 이것도 좀 저희가 이제는 고민을 해 봐야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31개 시군 중에서 다 하는데 안성만 빠지자는 게 아니고 저희 안성시만의 아이디어를 첨가해서 다른 지역은 못 하는 것을 저희 안성시는 해서 다른 민간업체들이랑 경쟁할 수 있을 만한 대책을 마련해서 공공배달앱을 활성화하자는 의견이니까 이것도 저희가 다른 시군이랑 똑같이 한다 그러면 이것은 사실 저는 존재의 가치는 없다. 앞으로도 더 없어질 것 같다, 라는 의견을 드리는 거니까 여러모로 검토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