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최승혁 의원 발언
경기도 내에서는 지금 연천, 포천, 동두천, 양평, 여주 제외하면 꼴찌 수준입니다, 개업률 자체로 보면. 그만큼 개업도 폐업도 없는 상황이에요, 지금 안성이. 그만큼 장사하고 싶은 도시가 아니다.
장사할 수 있는 여건이 안 되는 도시다, 라고 수치로는 보이는 거예요. 이것에 대해서 저희 안성 그래도 인구 없다고 하지만 외국인 포함 20만 명이 넘었습니다. 그런데 20만 명이 넘었음에도 불구하고 연천, 포천, 동두천, 양평을 제외하면 저희가 꼴찌 수준이라고 하면 이건 정말 문제가 있는 거라고 저는 보거든요.
그래서 저희가 계속 말씀드리잖아요. 민생회복 지원금 같은 경우에는 재정상 어렵다고 하면 저희가 소상공인들을 위해서 전기료 감면이라든지 난방비 지원 이 정도는 저희가 감당을 해 드려야 되지 않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