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13쪽에 보면 성남·옥천지구 도시재생사업이 있어요. 이건 지난번에 저랑 우리 과장님하고 현장까지 같이, 그때 팀장님이 누구셨더라. 네, 같이 가셨는데 저는 이런 겁니다.
어차피 도시재생사업을 안 할 수는 없는데 블록을, 이왕이면 좀 섹터를 도시재생한다고 옆에 있는 성남·옥천지구 인근에 바로 옆에 있는 토지매입 조금조금 한 것 하지 말고 덩어리 있게 했으면 좋겠다. 그렇게 덩어리 있게 해서 거기를 좀 규모를 다른 지역을 더하지 말고 붙어 있는 지역을 더 매입해서 충분하게 공간 확보를 더 했으면 좋겠다는 뜻으로 말씀을 드릴게요. 왜냐면 한 20평, 30평 더 매입해서, 바로 옆에 있는 것 더 매입해서 그냥 도로 주차장 부지 매입 이런 것보다는 이왕하는 거면 그 구역을 같이 하는 게 더 효과적이다.
시민들이 봤을 때도 그게 더 효과적이지 찔끔찔끔하는 것은 내 생각에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러니까 앞으로 이 사업은 어차피 진행하고 있으니 그 인근에, 지난번에도 그때 같이 가서 말씀을 드렸지만 범위를 넓혀달라, 나중에. 사업비가 계속, 도시재생사업이 필요하다면.
그래서 그 인근도 같이 블록을 개발할 수 있도록 이렇게 하면 그림도 좋고 주민들도 봤을 때 “이게 개발하는 거구나, 도시재생을.” 이렇게 판단하는 거거든요. 그것 그때도 갔을 때 맞은편에 보면 조그맣게 주차장 하나 그냥 나대지 매입해서 “저희가 매입했습니다.” 그래서 주차장 쓰고, 이게 바람직하지 않다. 덩어리 있는 규모를 해서 이왕이면 사업을 집중해서 앞으로도 계획을 잡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