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동문경 농협이 동문경 쪽이 거의 들어가거든요, 면적으로 보면, 들어가는데 문제는 두 가지 제가 왜냐하면 우리가 오미자가 전국의 40% 이상 주생산지고 또 금액으로 보면 제가 대충 여러 가지 자료를 보니까 1천억에서 2천억 사이더라고요, 유발효과가, 그 정도의 경제 비중이 높은 소득 작물인데 우리 오미자에 대해서 너무 보고서만 봐도 3년치 보고서만 봐도 숫자만 틀리고 똑같아요, 과장님! 이게 왜냐하면 뭔가 현실을 파악해서 행정적으로 건의할 것을 좀 만들어서 농정과나 우리 협업 부서와 같이 논의를 하고 서로 통계를 공유하고 해서 예산이나 제도 마련에 서로 머리를 맞대야 되는데 담당 팀 보고서 따로 또 저거 따로 제가 생각한 건 그래요. 사실 우리 과장님도 보시면 그거는 좀 인정하고 들어가야 될 것 같아요.
그다음에 우리가 지역 특구 규제특례사항이 있잖아요, 특구 관련 규제특례법에 보면 그렇죠, 거기 처음에 우리가 지역 특구 수요조사라고 매년 하는 것 같아요, 수요 조사하는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