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예, 체육전문위원 정종훈 위원입니다. 항간에 뭐 이제 6개월 남짓 그 8대 임기 남짓 남았는데 항간에 들리는 뭐 우스갯소리로 저를 설명했습니다. 또 좀 전에 서명석 위원님이 말씀하신 중에서 지금 뭐 공무원 동원 문제에 대한 어떤 민원 뭐 소원수리 이런 얘기를 들으니까 제가 시대착오적일지 모르겠지만 어린 시절 학교운동회 가을운동회 할 때 외부손님 뭐 특히 학부모님들 부모님들을 오셨을 때를 대비해서 예를 들면은 여러 가지 뭐 이렇게 좀 공연들을 저기 학생들이 준비하지 않습니까?
선생님들 통해서 뭐 이런 어떤 추억이 돋네요. 이런 것들은 좀 제가 볼 때는 양가감정이 있는 것 같습니다. 뭐 누구를 비난하고 누구를 뭐 옹호하고 그러는 게 아니라 좀 미묘한 어떤 경계선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저도 학교 다닐 때 참 선생님들이 뭐 이렇게 하면 좀 싫었어요, 사실은.
학생이 공부만 하면 되지 왜 보여주기에 동원되고 해야 되나 이런 것들이 지금 수 십 년 전 얘기지만 근데 지금 와서 또 그럴만한 사유가 있겠다 생각도 들고 왜냐면은 저희가 준비하는 우리끼리 행사가 아니라 우리끼리 학예회가 아니라 바깥에 속한 관객이 있는 부분에서는 그 참여 주체들이 일정부분 뭐 고통이라면 고통 아니면 뭐 성과에 대한 어떤 목표 그런 거에 대한 공유가, 공유의식이 있어야 된다는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잠시 지금 들었던 생각이고요 이건 뭐 주된 건 아니고 몇 가지만 질문 드리겠습니다. 체육전문위원답게 국민체육센터 지금 현재 제가 8대 의회 임기 개시하자마자 지금까지 계속 뭐 행정사무감사 때나 뭐 업무보고 때나 예산 때 늘 지적하고 권유하고 추진했던, 나름대로 추진했던 제 입장에서도 했던 사항이 지금까지 현재 어떻게 되고 있죠?
포괄적으로 일단 먼저 얘기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