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쌀도 있지만 쌀은 전국에 쌀 농사는 다 있기 때문에 또 기술센터에서 역점을 하고 있는 게 사과하고 오미자고 또 새로운 농업에 대한 선진 농업에 대해서 스마트팜이라든가 또 우리 농민들을 위해서 발전할 수 있는 것을 개발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역할이 우리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의 전문을 하시는 지도사나 우리 지도관들이 해 줘야 할 역할인데 이 부분이 조금 본 위원이 보기에는 보급하는 현황이 적은 것 같아요. 그게 좀 안타까움이 있고 다른 일들에 봤을 때는 생활개선회 우리 농민들 여성 농민들 몇천 명씩 하는 거 하고 또 청년들을 위해서 하는 부분도 상당히 잘 하시는데 기술 현황에 대해서 특허받은 거 보니까 45쪽에 우리 문경 농업기술센터에서 특허 실용실안이라든가 이런 부분은 없는데 너무 적어요.
이게 전부 다 인지 안 그러면 여기 책자에 저희들한테 보여주신 부분이 따로 더 있는지 2009년도 김미자 외 2명하고 09년도에는 이 3건 하고 오미자 관련된 것만 있어요. 20년도에도 오미자 관련된 것만 있습니다. 나머지 22년도 이거는 뒤에 상표 이런 부분은 기술센터에서 해서 특허라기는 뭣하고 조금 농업에 대한 기술을 좀 더 개발했으면 좋겠어요.
지금 새로 오신 우리 전문가 지도사님들이 나름 야채라든가 쌈 채소가 되든 뿌리 채소가 되든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여기에 시범사업에 보면 나름 열심히 하고 계시네요. 그래서 지금 동로에 엄나무 이런 부분도 괜찮고요, 그거 말고도 자주 시범을 많이 해서 시범한 부분들이 성공할 수 있도록 그러면 점차적으로 농사를 소득될 수 있는 보급할 수 있고 또 요새는 나이가 많다 보니까 인력난도 만만치 않으니까는 손도 좀 덜 가는 농업을 한번 찾아가지고 좀 그런 기술보급을 원하는데 기술 개발하는 데 있어가지고 조금 시간이 없는지 안 그러면 지금 보조사업에 좀 치중을 두다 보니까 그 부분에 대해서 되는지 우리 소장님도 계시고 양 과장님 계시는데 조금 기술하는 파트 되는 분들은 기술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그분들에게 다른 걸 시키지 말고 시범 사업하는 기술에 대한 부분은 거기에 몰두할 수 있도록 정말로 그분들에게 시간적 모든 걸 자기가 가지고 있는 역량을 줬으면 좋겠어요, 지금 그렇게 하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