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몽골고원에서 사막화로 인해서 저희가 예전에 미세먼지 말고 그런 게 있었는데 그때 당시에 어떤 모기업에서 나무 한 그루, 한 그루 심는 운동이 벌어져서 아마 지금은 녹화사업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지만 이렇게라도 할 수 있다면, 저희가 무방비로 기다릴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런 대책을 뭐 국가 단위로 해야 될 것 같아요, 이건요. 그런데 그건 국가가 우리 시를 신경 안 쓴다면 우리 시도 그냥 바람길숲 같은 내부적인 것만 했을 때는 차원이 다른 게 아닙니까, 이게?
그래서 이런 아쉬운 점을 갖고 질의하는데요. 뭐 예를 들어 서쪽에서 불어온다는 걸 감안했을 때 공도 쪽에 어떤 방지책이라든가 그걸 고민하셔서 녹화사업이라든가, 미세먼지가 워낙 상층부로 넘어오기 때문에 도저히 불가능하다고 보는데 그렇다고 가만히 있을 수는 없으니까 내부적으로, 또 30% 정도는 내부요인에도 기인된 거니까요. 그런 것에 대해서도 대책이 또 있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