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위원 정선 같은 데 가면 메밀전병이니 메밀 전이니 또 감자떡이니 올챙이 국수니 이런 거가 다른 데서 안 하는 걸 하고 있기 때문에 대부분 강원도 일대에 그런 걸 많이 하지만 그 시장에서 쭉 가면 다 그런 점포들이에요. 그래서 내가 뭐 먹고 싶은 집에 가서 골라서 먹고 하는데 지금 젊은 사람들도 5일 시장을 굉장히 많이 찾아요. 그리고 제주도 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젊은 사람들이 또 가게를 열고 하고 야시장 같은 경우에도 대단하거든요.
물론 관광객이 많이 온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도 관광객이 적은 게 아니에요, 우리 시도 다른 타 시군에 비해서 월등히 많아요. 300만 명 이상씩 오는데도 불구하고 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먹거리로 이끌어오지 못하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작년에 분명히 전통시장별 특화요소 발굴을 하신다고 했는데 지금 미미한 것 같고 가은, 문경은 또 그렇게 하신다고 하는데 우리 중앙시장하고 신흥시장 그쪽에는 어떻게 할 계획이 없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