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관실 의원 발언
위원 그렇죠. 그러니까 어떤 혜택이 좀 있어야 될 것 같아요. 이게 노인일자리가 매번 정해져 있고 노인인구 수는 계속 늘어나고.
노인분들 중에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계신 분들이 분명히 있다. 그분들을 어떻게 활용할 건지에 대한 부분도 지자체에서 생각을 해봐야 된다고 생각을 해요. 더더군다나 안성시 같은 경우는 가장 큰 문제가 뭐냐면 인력풀이 충분하지가 않다는 겁니다, 항상.
인구 수가 적기 때문에. 이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그러면 여기서 보시는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처럼 이런 과정들을 거쳐서 전문화 과정을 거치고 그러면 평생교육원에서 또 그 부분도 같이 해서 일자리를 계속해서 만들어 나가는데 양질의 교육을 이미 받아 있는 사람들을 활용을 할 수 있는 것을 그걸 못 하고 실제적으로 자기가 맞지도 않는 그냥 일반 일자리로 들어간다는 건 굉장히 안성시로 봤을 때는 인력 낭비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을 한번 어떤 사업을 하는 게 좋은지, 어떻게 연결하면 좋은지 연결에 대해서 한번 좀 생각해봐주시고요.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 같은 경우는 제가 보니까 이게 안성 베이비부머 행복캠퍼스에서 아까 과장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40세에서 64세까지, 85년생에서 61년생까지 가능하고 55년부터 60년생 출생자까지도 가능하다고 나와 있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에 교육과정을 쭉 다 보니까 교육은 하는데 이 교육한 사람들이 과연 일자리로 얼마나 들어갈 수 있을까, 라는 부분에 대해서도 혹시 생각을 해보셨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