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박근배 의원 발언
위원 맞습니다. 그 교육하고 어르신들이라 아마 익숙지 않은 부분이 많을 거니까 그것 참조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고령화 시대에 부모님, 그 50세부터 69세까지 그게 베이비부머라고 해서 낀 세대거든요.
이분들이 실상 주축을 이루면 33%나 됩니다, 우리 시에 지금 규모가. 이분들이 할 수 있는 분야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특히나 지금 산림녹지과에서 운영하는 서운산 휴양림 거기에 농업 분야에서, 축산정책과에서 아마 시도하는 게 꾸러미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배달꾸러미 해서 휴양림에 오는 펜션 고객이 미리 예약을 하면 그 꾸러미가 배달됩니다. 지금 운송업체가 초기라 없거든요, 지금. 수익이 안 나니까 그렇죠.
이런 사업도 이런 분들이 아마 대체 투입돼서 실비와 유류비 정도 해서 초기에 정착되면 또 확대해 나가는 식으로. 그 사업 연계를 많이 하셔서 좀 활성화될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특히나 어린이통학로 안전지킴이 지금 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