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잠깐만 기다려봐요. 80일에서 65일로 줄인 이유가 뭐라요, 그러면 아까전에 맞아요, 봄방학, 여름방학 그거 때문에 그런 거라요? 그거는 매년 우리가 여태껏 몇십년동안 봄방학, 여름방학, 겨울방학은 계속 있어요, 그거는...
그건 핑계가 안되잖아요 그거는... 애들 간식비 얼마 준다고 이걸 갖다가 머리 굴려가지고 이런 식으로 장난을 쳐요 지금... (뒷좌석에서 마이크 없이 발언) 추경 때 반영이 아니고요, 지금요...
제가 작년에 분명히 이거 가지고 회의를 했고 애들한테 아끼지 마라고, 애들 간식비 500원을 준다고 하더라고요. 500원짜리 해가지고 쓸 게 뭐가 있어요, 그래 1,000원 인상시켜 놨더니만 날짜를 줄여요? 이게 우리가, 기성세대들이 애들한테 이게 할 짓이라요, 이게... 116만 원해서 1,000원 인상해봤자 232만 원 밖에 안되요.
지역 축제한다고 가수 부르는데 한명 부르는데 2,000만 원, 3,000만 원짜리 부르는데 그 애들 간식비 그리고 500만 원 이상 한다고 그래 100만 원 인상하는데 이런 식으로 행정을 일처리를 해요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