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이게 그래 우리가 저도 맹 지역면민으로 지역민의 대표로 여기 와 있지만 제가 대접을 받으려고 그러는 게 아니거든요, 최소한 지켜야 될 건 지켜야 되잖아요. 그날 우리 의원들이 무슨 어떤 모욕감을 느꼈겠습니까, 우리가 앞에 안 불러줘가지고 서운한 게 아니고 이게 맹 시민들이 보고 있어요. 문경시에서 일을 하는데 똑같이 일관성 있게끔 일을 해야 되지, 노인장애인과 보니깐 노인복지관하고 노인회하고 상관이 있다 보니까 치켜세우기 위해서 우리 의원들은 눈에 안 보이듯이 뒤로 밀라가지고 한참 뒤에다가 소개를 하더라고요.
여기에 계신 의원님들이 참석했던 의원들은 기분이 어땠겠어요, 저는 초선인데도 1년도 안 됐는데도 기분이 나빴어요, 이게 재선 의원님들은 기분이 어떻겠어요, 근데 알고 모르고 실수를 한 게 아니고 알고 그랬네요, 말씀을 들어보니까... 앞으로 유의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