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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8회 제행정자치위원회2021-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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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세요? 이런 부분은 좀 체크가 돼야 된다고 봅니다. 여기 보면 아직까지 팝업 첫 번째 팝업이 하나밖에 없지만 코로나19 예방접종증명서 발급이에요.

그리고 임시이전 안내 이제 올라오네요. 근데 이것은 사실은 붙박이로 있어야 되거든요. 팝업창에서 이렇게 변경되는 게 아니라 왜냐하면 보건소를 위치를 알고 가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은 보건소를 찾아서 들어가시는 분들도 계세요.

근데 지금 저희가 업무 뭐 잠정중단 안내나 이런 것은 그냥 팝업창에 그냥 붙박이로 딱 붙어 있는 게 맞다 라고 보여집니다. 맨 처음에 지금 코로나가 떠요. 그리고 한참 있어야 이제 보건소 이전이라든가 지금 보건소 업무를 못하고 있는 사항에 대한 설명이 있거든요.

근데 이건 적절치 못한 것 같아요. 이거 잘못 알고 가시는 분들 적지 않으실 것 같거든요.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는 좀 섬세하게 저희가 어떤 업무변경이 있으면 무조건 웹페이지나 이런 부분들 홈페이지들 관리를 한 번씩 체크를 하셔야 되는 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또한 이 부분은 기획공보실이 좀 잘못한 부분이 있어요. 이게 보건소에서 이전이라든가 아니면 업무가 잠정적으로 안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지금 더군다나 바이러스 상황에서 얼마나 많은 분들이 보건소에 대해서 정보요청을 하겠습니까, 현장 아시는 분들은 현장으로 가실 거예요. 그러면 제일 많이 눈에 띄는 건 사실은 현수막입니다.

여기 중구 관내 구민들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인터넷 뭐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든 뭐 이렇게 하고 있지만 아까 말씀하신 대로 소식지라든가 아니면 현수막을 좀 걸어서라도 업무가 지금 원활치 않다 라는 것은 체크를 한 번 했어야 되는 게 맞다 라고 보여집니다. 예, 그리고 지금 우선은 시간이 없으니까 그냥 죽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 두 가지에 대해서는 좀 체크를 해 봐 주시는 게 맞다고 보여지고 그리고 하나 더 이번에 제가 경관심의위원으로 들어가 있거든요.

그래서 이번에 보건소 리모델링하는 그 내용을 좀 봤어요. 근데 안타까운 게 지금 여기 보건소가 32년 됐죠? 올해로.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