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격리폐기물들은 이제 그 물량이 많지도 않고 그 한 달에 한 번 몇 달에 한 번씩 가져가잖아요. 그건 의미가 없고 크게 뭐 용기가, 근데 지금 코로나 상황에서 그 방호복, 방호복이 부피도 크고 좀 무게 그것이 양도 많을 거 아닙니까. 그러면 그거에 대한 어떤 그 킬로수 늘어가는 킬로수에 대해서 재계약을 하든지 뭔가 좀 이렇게 했어야지 박스값이 더 나가는 이 주객이 전도된 이게 말이 되냐 이거죠.
박스 그 운반업체가 박스 생산업체 같아요. 아무튼 제가 자료를 받아 보겠습니다마는 좀 뭔가 문제가 있다 아무리 코로나 상황이라 하더라도 이 5,000만원이라는 혈세가 박스나 그 박스값으로 한 2,000만원 가까이 나간다는 현실이 좀 맞지 않는다 저는 그 점을 지적해 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러면 제 질문은 일단 마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