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신성호 의원 발언
위원 그것만 되면 지금 산림녹지과에서는 차단 숲을 조성했거든요, 1차적으로요, 이거하고 병행하게 되면 코아루아파트의 어떤 소음 문제는 많이 감소된다고 보거든요, 그거 부탁드리고요. 아까 진후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지금 과장님이 안 계셔서 제가 팀장님하고 한번... 본 위원은 이게 어느 정도 또 우리 시장님 의지 사항이기도 한 내용이어서 태양광 발전에 대해서 우리 문경의 현황이나 여러 가지 시군 또 국제적인 추세도 다 봤거든요.
제가 한 가지 문제... 아까 진후진 위원님이 말씀하신 자료 2022년 문경이 523개소에 설치돼 있어요. 상주는 2022년 같은 동년 기준 1,857군데 또 예천은 거의 1,000여 군데 그에 비하면 상주의 3분의 1, 예천의 2분의 1이에요, 개소로 따지면, 또 전력량을 따지면 더 줄어들어요, 용량으로 따지면, 그런 거 불문하고 타 지자체의 태양광 우리 같은 소 지역에는 인구 증가 시책이라든지 또는 지역 경기 활성화에서 태양광에 의한 수익이 상당하거든요, 상주는 1,000억 가까이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런 거 따지면 지금 우리가 도로 관련 내지는 마을... 이격거리가 정부 지침하고 너무 갭이 많이 생기는데 1월달에 정부에서 지침은 도로에서는 이격거리를 폐지하고 마을 단위로 한 100m를 권장했어요,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