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 이렇게 되지는 않았는데 지금 음식물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럼 이거는 수분 자체를 우리가 돈을 다 주고 있다고 건조를 시키는 비용까지 우리가 주고 있는데 밑에서 처음에 수분을 빼도 그래서 본 위원이 예전에 탈수기를 만들어라 해서 8억 주고 예산을 다 확보했는데도 그 전임이 뭐 예전에 돈을 건조기에 해서 한솔에 받을 게 있습니다, 받아낼 수 있습니다, 이거 설치 안 하고 이걸 취소해 버렸어요, 그 재판이 근 2년, 3년이 갔어요. 탈수기라도 설치해서 만들어 놨으면 아마 그 수분 빠지는 물량만 봐도 아마 비용이 수십억이 절감됐을 건데 그 비용도 해서 설치도 안 하고 결국은 지금까지 왔는데 지금 당장이라도 우리 담당 주무관하고 팀장님들은 이 부분을 25년도에 정부에서 그런 지침이 나왔으면 여기에 대응을 하십시오.
대응해서 또 그만큼 예산을 절감 할 수 있는 방안이 있으니까 적극적으로 해서 검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