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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23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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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똑같은 얘기인데 제가 봤을 때 이런 겁니다. 보니까 위탁받은 위탁업체에서 예를 들어서 관리가 잘 안 되어 있는 겁니다. 예를 들어서 건물을 새로 지었는데 그 당시에 탈의를 하면서 거기서 약간의 샤워를 하거나 이렇게 했을 때 분명히 배수에 문제가 있어서, 그다음에 그 밑에 옆이라든지 아랫부분에 예를 들어서 배수에 문제가 있어서 방수에 문제가 된 겁니다, 사실은 이게 보니까.

그런데 위탁관리업체에서 시설관리 담당, 그 당시에도 분명히 있었을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그분들께서 그것을 그냥 폐쇄만 시키고 그것을 조치를 안 한 거죠, 결과적으로. 잘 아시겠죠?

근무 태만인 겁니다, 문제는. 그것을 예를 들어서 그 문제가 있었으면 그 당시에 그 체육평생학습과라든지 협업을 해서 빨리 보고 조치를 해서 문제가 있다, 라고 보고만 했으면 지금 이 사태는 없었던 겁니다, 사실은. 그런데 그 절차가 거의 없다 보니까 그러니까 결과적으로 근무를 시설관리직이나 계시는 분이 가볍게 평가를 하신 거겠죠.

다만, 담당 관련된 그 당시에 대표이사도 그런 것에 대해서 신경을 별로 안 쓰고 넘어간 부분이 지금 몇 년 지나서 이제 밝혀진 겁니다, 사실은. 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냐면 앞으로 우리가 구 백성초등학교 수영장 문제도 위탁을 받고 사업을 진행하실 텐데 지금 어떤 게 있냐면 우리 안성시에 있는 모든 공공건물이 지금 계속 문제가 되는 게 뭐냐면 방수 문제가, 시설적인 문제, 방수 문제도 있고 시설 문제 이런 부분이 문제가 되면 바로 체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어차피 시설관리공단 이사장님께서 다 어떻게 확인하겠습니까?

다만, 직원들께서 확인 절차만 이사장님이 하시면 된다. 그래서 문제가 되면 빨리 보고를 해서 평생학습과라든지 회계과라든지 연락이 돼서 빨리 그것에 대해서 하자 보수를 신청하고 그 관련된 조치를 이행하면 문제가 없는데 전혀 그런 것에 대한 대응이 없었다. 예를 들어서 안성에 우리가 지난번에도 그 정구장도 저희가 천장 돔 같은 것도 막대한 예산을 들여서 사실 집행이 됐지만 거기서도 하자가 있었던 것으로 저는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빨리 하자가 나면 조치를 해야 한다. 그냥 그것을 놔둬서 시간을 끌고 갈 일은 아니다. 그러니까 그런 조치가 빨리 필요하다.

그래서 또 제가 하나 더 말씀을 드리면 지금 제가 얼마 전에, 한 3일 전이죠. 3일 전에 제가 구 백성초등학교에 현장을 한번 갔다 왔습니다, 그 현장을. 그런데 이사장님 한번 다녀와 보셨나요?

출처 경기 안성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