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36톤이 맞죠, 그렇죠, 지금 현재 우리 소각하는 게 작년에도 행정사무감사 아니 그 전부터 제가 또 한 번 얘기도 했는데 아까 우리 신성호 위원님 얘기했듯이 음식물 소각뿐만 아닌 비용을 예산을 절감할 수 있는 방법을 한 번 우리 환경보호과에서 내놔야 되는데 원래 다른 지역에 가면 대도시에는 소각을 안 합니다. 소각하는 데 제가 알기로는 우리하고 두 군데라 얘기 들었는데 음식물을 별도로 처리장을 만들어서 수분을 다 빼서 그 음식물이 또 어쩌면 거름이 될는지 새로 재활용할 수 있는 그런 시설을 갖춰야 되는데 본 위원이 한 4년 전에 건조비에 대한 부분을 소각하는 데 비용을 부담하다 보니까 그게 대략 지금까지 200억이 넘었어요. 앞 전 전임 과장님이 있어서 소송을 해서 결국은 져서 소송 비용도 해가지고 엄청 손실을 봤는데 지금 강구책을 만들어야 되는 게 소각장이 내년에 임기가 끝나면 우리가 생활 쓰레기가 1일 얼마 나옵니까, 음식물이 몇 톤 갑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