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 해 당해연도 왜 3월 31일로 했는지 제가 대단히 궁금하고 또 보통 행정에서는 시민들에게 규정 뭔가를 하게 하면 전년도 기준해서 2021년도 12월 31일 기준 하든가 이렇게 안전재난금이든 선물을 주든 간 우리 시민으로서 인정할 수 있는 여건이 그 전년도로 보통 기준을 잡는데 또 중앙부처에서도 인구 평가를 했을 때 중간... 하반기에도 한 번 하겠지만 보통 전년도 31일 기준 해서 문경시 인구가 몇 명인가 해서 평가가 나오는데 왜 3월 31일에 했을까요, 그걸 또 소문에 우리가 재난지원금 준다는 소문이 인근 시군에는 코로나 걸리면서 어려울 때 초창기에 10만 원씩 또 소상공인들 50만 원, 150만 원씩, 100만 원씩 인근 시군에서는 벌써 코로나 터지자마자 집행을 했는데 우리가 3년간 가까이 안 하다가 그 예산을 전임시장이 하고자 하는 사업을 못하다 보니까 그 불용되는 돈 가지고 이런 결정을 했어요. 그 전자에 우리 의회에서 우리 이럴 때 어려울 때 소상공인과 시민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우리 나눠줍시다, 해도 전임시장은 우리 얘기를 듣지 않았어요.
근데 3월 31일 기준 하니까 재난지원금 준다는 소문이 해서 벌써 2월부터 돌았어요, 재난지원금을 준다고, 그러다 보니까는 하고자 하는 사업이 안 되다 보니까 이 돈을 재난지원금을 하는데 주소가 막 문경시로 들어오고 있어, 지금 내가 그때 당시에 1월, 2월, 3월 인구 증가율을 보니까는 한 400명 500명씩 늘어났어요. 그리고 빠졌던 게 7월쯤 되니까 인구가 싹 빠져버렸어요. 지금 우리 문경시 인구 몇 명인지 아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