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박춘남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설명 잘 들었습니다, 도시재생에 많이 힘들고 그런 과인데 수고가 많으시고요. 우리가 사실 도시재생 이러면 뭐 하나에 대한 거를 새로운 건물을 짓는다기보다는 있는 건물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를 재생을 해야 되는데 대부분 지금 우리가 19년부터 추진을 했는데 거기가 끝날 때까지 다 완전히 한 부서가 맡아서 해야 되는데 21년에 또 부서는 생기고 또 국비는 우리가 19년에 따 가지고 와서 시작을 하게 되고 이런 상황입니다.
그리고 또 직원들이 또 발령이 나면 또 부서가 옮겨지고 하다 보니 체계적으로 맡아서 하실 직원들이 잘 없는 거예요, 뭐 한 6개월 만지다가 또 다른 부서로 가고 또 뭐 1년 만지다가 가버리고 이렇게 되니까 연계성이 없어지고 전문성이 없는 겁니다. 물론 지금까지도 뭐 수고를 하고 계시는데 지금 우리 두 분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것처럼 우리 시민들이 처음에는 좋아했고 그만큼 눈에 보이는 거는 없고 이러다 보니 도시재생에 어떤 활력소가 있었나, 이렇게 묻게 되면 대답하기도 조금 사실 그렇더라고요. 물론 우리가 그동안에 뭐 여러 가지로 소프트웨어를 해서 행사도 많이 하고 했는데 그런 게 일회성으로 지나치지 않았나 그런 생각도 들고 이게 우리가 도시재생 나오면 맨날 똑같은 질의를 하게 됩니다, 대부분, 그래서 지금 도시재생 했는데 아까 우리 신 위원님께서도 찻사발 공방을 갔는데 문이 닫혔다 하니 이제 만들어 놓은 찻사발 공방이나 그다음에 문학창작연구소나 이런 데가 관리가 잘 되는지 그런 것도 좀 한번 관리감독도 좀 해 주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