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그게 날짜가 얼마, 시간이 얼마 없는데 이거 자꾸 용역만 계속하고 용역 해가지고 또 사업해가지고 결정이 안 되고 투자자 우리가 못 찾으면 우리가 하고자 하는 게 그림이 확정이 돼야지 투자자를 찾는데 아직까지 그 그림이 확정이 안 된 것 같아요. 수차례 해서 작년에도 마찬가지고 올해도 용역했지만 정확한, 정말로 소프트가 뭘 하든가 결정이 딱 되면 그와 관련된 민간 투자자를 찾아서 그분들 보고 투자하라 해서 우리가 도와줄 것은 어떤 것을 도와주겠다, 기반 시설 모든 걸 우리가 도와주겠다, 그러면 그 사람이 그럼 나도 여기서 투자를 500억 하겠다, 300억 하겠다, 나와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가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그날 용역했을 때도 마찬가지고 앞으로 추후 중간 용역, 최종 용역 나오겠지만 용역만 하면 뭐해 투자자를 찾아야 되는데 결정을 못 내리고 있는데 그 결정을 내려야 하는데 지금 집행부에서도 결정을 못 내리고 있잖아요. 어떤 방향을 지금 아직까지 확정이 안 된 것 같아요, 가고자 하는 방향이, 이거 지금 현재 앞전에 땅 샀는 거는 놔두고 예산 집행했는 거 세부 내역을 우리 산건위원들한테 한번 갖다 주시고 지금 이렇게 예산을 해서 10억, 30억, 연년이 해서 어설프게 이래 다 쓰고 나면 나중에 정말 민자 투자 왔을 때 우리가 해줄 수 있는 예산 별도로 확보해야 한다고 이제 국비 받을 수 있는 거 또 있어요, 우리가, 이 사업으로 경제기반형으로 국비를 더 지원받을 게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