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네, 그렇게 좀 해 주시고. 앞서 우리 존경하는 최승혁 위원님께서 참 좋은 말씀해 주셨는데 사실 뭐 전통시장 활성화 관련돼서 저희가 어떻게 보면 이미지 차원도 있고 그 지역의 꼭 전통시장만큼은 좀 살려야 된다, 라는 어떤 큰 각 위원님들의 생각도 있는 걸로 생각하고. 우리 안성시에서도 적극적으로 예산을, 또 예를 들어서 이렇게 사업비를, 보조비를 받아서 활성을 하고 있는 걸 잘 알고 있습니다.
하여튼 고생하신다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요. 다만, 우리가 소상공인도 있지만 진짜 너무 지금 같은 경기가, 워낙 이런 경기가 없는데 자영업자분들이 지금 거의 뭐 길바닥에 나갈 정도, 나앉을 정도로 지금 상당히 살얼음판입니다, 사실은. 왜냐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임대료뿐만 아니라 뭐 전기료도 못 낼 정도로 지금 그 정도로 좀 분위기가 안 좋을 정도인데.
참 우리 하반기, 3회 추경이라든지 아니면 내년 본예산도 말씀하셨지만 저희가 뭔가 대책은 좀 필요하다, 이 문제는. 왜냐면 소상공인들도 힘드시지만 제가, 자영업자 많이 힘듭니다, 현재. 뭐 잘 아시겠지만 안성 시내가 저녁 7시, 8시 되면 사실 전멸 아닙니까?
전통시장도, 뭐 전통시장은 어차피 아침 일찍 시작을 해서 저녁 오후 5시, 6시면 정리 분위기다 보니까 이해는 가는데 나머지 골목상권이라든지 또 현재 안성의 명동거리라든지 뭐 이런 데는 이미 전멸됐고요. 그 위로 쌍용아파트 쪽이나 아양주공 이쪽도 거의 지금 삶이 빡빡합니다, 사실은. 이게 현실입니다, 사실은.
그리고 너무 코로나의 아마 후유증 같은데 문화가 좀 바뀐 것은 좀 이해는 가는데 너무 대처가 안 돼 있는 상태라 집행부에서, 저희도 뭐 김보라 시장님한테 이 문제는 꼭 다시 한번 짚어보겠지만 집행부에서도 좀 더 과감하게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저는 한번 좀 고민을 더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