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시의회 발언
이중섭 의원 발언
위원 왜냐면 지금 처음에 시작을 할 때 이게 부대공사가 미리 다 잡혀 있어야 되는데 나중에 이중삼중으로 문제가 될까 봐 그래요. 다 하고 나서 또 기존에 조성되고 다 정비가 돼 있는 자리를 다시 또 하는 것은 두 번 일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산도 그만큼 낭비하는 거고.
실례로 그런 겁니다. 우리 안성에 구 백성초등학교에 보니까 거기도 지금 스포츠센터가 준비 중, 올 4∼5월 달에 거의 준공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가 뭐냐면 이런 걸 잘 판단을 해서 빨리 예산을 적재적소에 잡아놓고 미리 설계에 그런 걸 잘 반영을 해야 되는데 지금 그 백성초등학교 와서 보시면 알겠지만 백성초등학교 들어가는 진입로 쪽에 차가 양쪽으로, 통행 자체가 어려운 상황입니다.
왜냐면 변압기가 있어요, 현재. 똑같이 그런 얘기를 하는, 왜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예산을 두 번, 세 번 낭비할 필요 없이 지금 말씀하신 것처럼 빨리 발견해서 부대공사도 미리 해놔야 나중에 두 번, 세 번 일하지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 말씀을 좀 드린 거고.
그래서, 죄송합니다. 하여튼 빠른 시기 안에 그런 문제가 예산이 두 번 낭비하지 않도록 좀 해달라는 말씀을 좀 드리고 싶고. 저희가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로 인해서 라스베이거스 지난 번에 설명을 해 주셨어요.
그런데 이게 2026년도 갈 계획이잖아요, 1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