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진후진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뭘 얘기하는가 하면 예전에 공단에서 운영할 때는 예산이 이렇게 많이 들어가지는 않았어요. 인력이 그때는 주차 인력이 전부 다... 저는 기간제 인력은 보강된 걸로 알고 있어요.
공무직은 그대로 받았는지 모르지만 또 촬영장도 마찬가지고 지금 우리가 관에서 수익을 돈을 벌자고 하는 건 아니지만 실제 우리 공단에 줬을 때 그만한 비용 예산도 안 들어가는데 적은 인력 가지고 했는데 지금 인력도 많아졌고 또 그만큼... 또 보험도 안 들었던... 그 당시 공단에서는 보험도 안 들었었는데 지금 우리 관에서 하다 보니까 또 영업배상 보험도 들고 세트장 관리하는 것도 마찬가지고 이런 부분들이 공단 운영할 때하고 지금 하고 해가지고 차량이 관광객이 늘고 줄고 하는 건 아니거든요.
근데 세트장 운영할 때 방송국 촬영하시는 분들이 관리소 와서 또 허락 맡고 공단 가서 또 허락을 맡고 하는 게 이게 불편했다 하고 아우성을 쳤다 하는데 지금 소장님이 세트장 해서 방송 관계자 왔을 때 운영하는 부분이 관리사무소에서 일괄 다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안 그러면 세트장에 인력 관리하는데 주차장이나 사람이 많다 보니까 우리 소장님이 직원들도 많다 보니까 통솔하기도 만만치 않은데 어때요, 이거를 우리가 지금 계속 관리사무소에서 운영해야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