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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8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1-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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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단체보험 이런 부분도 지금 700만원이 넘게 지금 이번에 반납이 돼요, 맞춤형 복지제도 마찬가지고 국내여비 200여 만원이 지금 반납이 되고 자치행정 업무추진 하는 것도 지금 반납이 되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지금 다 불용처리 될 거예요. 이거 예산 기준에 맞습니까?

예산 편성 기준에? 이것은 누가 책임을 지는 거죠? 통장 산업시찰 이것도 9월에 예상 못하는 일인가요, 이게?

주민자치위원 활동지원 이 부분도 마찬가지입니다. 동으로 한 번 넘어가 보겠습니다. 동 같은 경우도 지금 마찬가지예요, 다 반납입니다, 예산이. 18.36%예요, 은행선화동.

동이 지금 전체 평균이 10.46%입니다. 이 부분이 지금 반납이 되고 있어요. 이 문제 있지 않습니까?

코로나 핑계를 지금 3년째 대는 거예요. 첫 해에는 예산이 불용처리 되는 부분에 있어서 예상 못한 부분 그리고 코로나19가 장기화 될 거라는 거에 대해서 바람이었죠. 빨리 끝나기를 바라는 바람에서 이런 불용처리 되는 부분에 대해서 큰 지적들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2년 차에서 그리고 3년 차로 넘어가는 이 시점에서 지금 아직까지도 예측이 불가능하다고 그러시면 중앙정부의 통계자체를 지금 못 믿겠다는 얘기예요. 뇌피셜이 아니잖아요. 확진자가 늘 거라고 했습니다.

그럼 국내이동 자체도 위험할 수 있다 라는 게 예상돼야죠, 관공서에서. 그런데도 불구하고 꾸준히 지금 이렇게 해서 오고 있어요. 저희 기획공보실에서 예산 책정하는 그런 기능이 좀 어려운 겁니까, 아니면 각 과에서 예산 필요예산 요청하는 게 안일한 겁니까?

어느 쪽입니까 이게? 이게 이렇게 반복되는 것은 본위원 생각으론 문제가 큽니다, 원인이 뭘까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