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것은 아까 제가 말씀드린 건 연장선입니다. 중구에는 중구만이 갖고 있는 문화상품이 많아요. 문화예술상품이 뭐 공간적인 부분, 정신적인 부분 우리 뭐 무수동 가면은 여경암 등등해서 유회당 그 다음에 그 보문산, 충남도청 지금은 근현대문화역사관이죠.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소개에 대한 그 이제 회사라고 봅시다, 회사. 그 일반 회사라고 본다면 직원들이 일반 회사 직원이잖아요. 그러면 1,000명이라는 엄청난 그 진짜 중견기업에 해당되는 그 인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구청은 이런 부분에서 SNS 활동을 통해서 널리 알려야 되는 거 아닙니까?
아까 제가 뭐 기자단, 블로그기자단 뭐 시민기자단, 동네신문 얘기했지만 실제로 이런 부분들이 그 컨트롤타워에서 좀 필요성에 대해 역설을 해 준다면은 이런 일시적인 어떤 효문화뿌리축제 때만 바짝 그 알리고 그 다음에 싹 사라지는 이런 형태가 아니라 생활 속에서 삶 속에서 이런 부분이 좀 홍보활동이 돼야 되지 않느냐 저는 이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지금 그 교육비도 그래서 예산에 세웠는데 지금 집행을 못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 교육을 한다면 이런 부분을 얘기해야죠, 기법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좀 아쉬워요, 제가 사실은. 이 정도 조직력을 갖고 있는 데서 중구를 알리면은 엄청난 효과가 있을 텐데, 중구에 또 보문산만 해도 얼마나 변화의 시작을 하고 있습니까, 그죠? 좀 있으면 베이스볼 드림파크부터 해서 지금 중구 보문산성에 지금 시비 들여 가지고 지금 입구도 개선하고 또 좀 있으면 목재타워 그 물론 시에서 하는 사업이긴 하지만 중구 관내에 있잖아요, 이제.
그런 부분에 대한 어떤 시민들이나 구민들한테 과정도 알리고 향후에는 이렇게 변모할 것이다 그리고 저기 마케팅공사에서 주관했지만 중구 여기 중구 관내 심장에서 했던 그 빵 모았당 그 성원 아주 절찬리에 그 치러진 행사 이런 부분에 대한 어떤 사전 안내, 그 다음에 사후 뭐 어떤 결과에 대한 어떤 홍보 안내 하나도 없어요, 하나도. 참 답답합니다 진짜, 이런 부분을 좀 내가 뭐 비판하려고 하는 게 아니라 이런 부분에 대한 마인드를 좀 가져 주시라 제가 이렇게 주문 드리는 겁니다. 실장님 좀 그렇게 좀 한 번 제 생각이 그리 나쁘진 않을 거예요.
예, 나름대로 그러니까 그런 시각을 좀 갖고 우리 저 누구 집행부만 하는 게 아니라 직원들까지 혼연일체 돼서 중구를 좀 홍보하고 발전시키는데 좀 기여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