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238회 제2행정자치위원회2021-12-01

정종훈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그 전에 한 번 거슬러 올라가겠습니다. 제가 공보담당 계장님한테 한 1년여 전에 중구는 그 문화자원이 문화유산자원이 많은 곳이니까 그 SNS블로그 기자단이나 그밖에 시민기자 활동하는 분들을 적극 활용해서 그 예산을 세워서라도 우리 중구에 중구만이 갖고 있는 컨텐츠를 널리 알려라 그렇게 좀 주문한 적이 있어요. 그렇게 하마, 또 그렇게 말씀하신 적이 있었습니다.

근데 실제로 그에 관련한 예산도 수립도 안 되었거니와 이 얼마 안 되는 이런 독자기고란에 그 지금 여기 써 있잖아요. 문화예술 뭐 여기 소개하는 독자기고란이잖아요. 자, 더 나아가서 우리 동네에 또 마을신문들이 있어요.

산성마을신문, 문화마을신문 자발적으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런 분들이 있단 말이죠. 얼마든지 그 이런 부분에 기고할 수 있는 어떤 그 여건 같은 게 마련돼 있단 말이에요. 근데 전혀 지금 중구를 이렇게 좀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알리는 어떤 그런 예산을 세우라고 했는데도 안 세우고 이렇게 세워있는 것도 전혀 집행을 안 하고 이게 말이 됩니까, 이게?

답답해요, 실장님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이게 돈 액수의 문제가 아니에요 마인드의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 기고란 뭐 코로나 지금 말씀하시는데 그건 핑계고요 아니 누가 뭐 지금 코로나, 그리고 그 분들이 이미 축적돼 있습니다.

이미 시민기자단이나 SNS블로그 기자단들은 이, 중구가 제일 많아요, 컨텐츠가. 이미 축적돼 있는 것들을 그냥 어떻게 해서 빼서 써도 돼요 꼭 현장에 안 가도. 근데 우리 지금 공무원들 중심으로 마인드로 생각하니까 이런 상황이 벌어지는 거예요.

안타깝습니다, 금액 170만원 반납이 문제가 아니고요. 생각하는 그 발상이 너무 좀 수동적이고 좀 미시적인 어떤 시각을 갖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실장님 그럼 한 번 묻겠습니다.

그 제가 전에 그렇게 블로그기자단 뭐 시민기자단을 적극 활용해서 예산을 의회에서 뒷받침할 테니까 한 번 그 운영을 마케팅공사 같은 데서는 하고 있잖아요, 그죠? 알고 계시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