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문경시의회 발언
고상범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기획예산실장님 말씀은 말이 안 맞아요. 일상생활과 관련이 적으므로, 일상생활하고 내가 봐서는 시의 깃발은 관련이 있어요. 그리고 조금 전에 남기호 위원도 그런 얘기 했지만 조금 전에 우리 본회의장 개회식장에서 의장님께서 이런 얘기를 했어요. 2022년 11월달, 2023년 3월달 그리고 이번에 세 번 7일 안에 안건 상정이 들어와야 되는데 하루 이틀만에 들어왔어요.
분명히 2022년 11월달에도 그렇게 하지 말라고 얘기를 했고 2023년 3월달에도 그렇게 하지 마라고 얘기를 했는데 또 이런 상황으로 1년에 세 번이나 올라왔고 이 부분에서 의장님께서 어떻게 보면 주의를 준 부분인데 조금 전에 남기호 위원도 얘기 말씀했다시피 우리 의원님들이 여기 계신 10명의 의원님들이 집행부에서 하고 싶은대로 날짜 어기든지 절차 어기든지 과정 어기든지 들어오면 우리가 다 해줘야 되고 우리가 1년 동안 경험해봤잖아요. 그럼 우리가 계속 이렇게 받아줘야 될까요, 이거를. 앞으로 남은 3년 동안...
분명히 일련의 과정, 많은 반복된 잘못된 부분을 갖다가 계속 얘기했는데도 불구하고 또 이런 상황이 또 발생을 했어요. 그러면 또 그때마다 우리는 또 계속 이렇게 하지 마라고 얘기를 해요. 앞으로 남은 임기 3년 동안 계속 이걸 이렇게 가야 될까요, 조금 전에 과장님 실장님도 얘기하고 과장님도 얘기했지만 최소한 우리는 집행부와 의회가 가지고 있는 서로 간의 기능이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집행부의 기능을 발휘하고 의회의 기능을 발휘하려면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 줘야 돼요.
그때 서로가 집행부가 의회를 존중해주고 의회가 시를 존중해주고 그래야만이 시너지 효과를 올려가지고 문경시 발전에 더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는데 사업도 하기 전에 사업 과정에서 하면 시와 의회가 이런 식으로 부딪히는 부분이 결코 좋은 부분은 아니거든요. 이게 한두 번 그친 것도 아니고 1년 연속적으로 이렇게 발생을 했어요. 조금 전에 실장님이 어떤 답변하는 부분에 있어가지고 아니면 과장님이 답변하는 부분에 있어가지고 제가 조금 아쉬운 부분은 차라리 이런 변명서를 제출하지 말고, 이런 변명서를 제출하지 말고 솔직하게, 솔직하게 차라리 의원님들한테 개개인한테 설명하면 의원님들이 조금이나마 이해하지 않았나...
우리가 이런 내용을 확인하고 조례안까지 다 확인을 해봤어요. 조례안까지 해보니까 내용이 조금 포괄적으로 좀 틀리고 이 내용하고 지금 아까 시기 등에 관한 일부조례개정에 보면 내용이 있어요. 문경 시기 및 작도법 뭐 문장 및 철인, 문경시 휘장 변경 이게 과연 시민하고 연결이 안 됐을까, 생각해 보면은...
저는 시민하고 직접적인 연관이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거든요. 근데 이런 부분에서 좀 아쉬운 부분이 있고 실장님 인제 들어가시고 과장님한테... (담당공무원 자리로 들어감.) 이게 우리 시기 올라올 때 혹시 이틀 전에 3일 전에 우리한테 보고할 때 혹시 우리 총무전문위원님한테 이 부분에 대해서 한번 상의를 한번 하셨습니까, 아니면 의원님들한테도 바로 개개인적으로 와서 이 부분에 대해서 보고를 한 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