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의회 발언
정종훈 의원 발언
위원 그 말씀 꼭 한 번 드리고 싶었고요. 그 다시 좀 피드백해서 그 인구정책에 관한 홍보물은 사실 가만히 들여다보면 그런 오해의 소지가 없겠어요? 지금 이게 사실 뿌리축제의 한 가닥인데 거기에 어떤 끼워 넣기 같은 그런 예산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일부 드는데 사실상 그때 부스 만들어서 하는 그런 차원이잖아요.
물론 인구 홍보 정책하는 것은 나쁘지 않아요. 근데 그 시기를 적시해서 한다는 것은 어떤 그 뿌리공원 전체 축제의 일환으로 보여진단 말이죠. 어떤 시각에서는, 이게 뭐 어떤 그 이런 부분을 적시 안 하고 그냥 어떤 상시적으로 하거나 그런다면 충분히 뭐 수긍할 수 있는데 뿌리축제 때 부스를 만들어서 거기 오시는 많은 분들에게 인구 정책에 대해서 뭐 채택돼 있는 그런 거에 대해서 홍보한다 그러면은 뭐 연동성을 좋게 얘기하면은 뿌리축제와 연계하여 또 부정적으로 표현하면 뿌리축제와 한 뭐 저기 하나의 형태로 이런 어떤 예산이 그렇게 수립되는 숨은 예산 같은 느낌이 또 든단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