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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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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지금 보면 경제분야에 대한 예산 편성도 굉장히 적지만 집행부에서 뭐 상공인들을 살리겠다 라는 그런 노력도 굉장히 적어요. 근데 그것을 기획공보실에서 기획을 하지 않으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이런 부분 올해도 못 쓰고 그 전에도 제 기억으로는 안 썼어요.

그러면 이런 부분들은 조금 목을 달리 편성을 하든 어쩌든 해서 차라리 코로나19나 이런 바이러스성 이런 질환들이 좀 잠식이 되면 우리 소상공인들 중에 젊은 소상공인들 이런 사람들, 이런 분들 집행부에서 한 두 분 정도 뽑아서 같이 해외에 나갈 때 같이 모시고 나가서 기자들 데려가지 마시고 그런 분들 모시고 나가서 그 분들이 해외에서는 어떤 형태로 영업활동을 하는지도 좀 보여주시고 그리고 교류할 수 있는 물품들이 있는지도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잡아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이제는 공격적으로 집행부에서 움직이지 않으면 이 지역 주민들께서는 기회가 별로 없습니다. 생산의 기회를 집행부에서 만들어 가 주셔야 돼요.

이젠 마케팅도 집행부에서 해야 됩니다, 지역 마케팅을 개개인이 할 수 없어요. 그러면 이제 좀 모든 상황 경제적인 면, 사회적인 면 대처하는 방향도 이제 좀 적극적으로 바뀌어야 돼요. 적극행정이라는 게 복지예산에만 매달릴 수는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복지예산을 만들기 위해서 다른 자체적인 노력들을 해야 되는데 현재 올라와 있는 예산안을 보면 그거에 대한 적극성은 전혀 없어요. 작년 하고 거의 대동소이합니다. 예산만 올라갔다 내려왔을 뿐이에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그냥 개인적인 부탁입니다. 추경 같은 것 좀 적극 활용하셔서 좀 더 적극행정, 좀 더 구민들께 다가갈 수 있는 행정 적극적으로 열어 주세요. 그래야 다른 부서들도 같이 움직여질 겁니다.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부탁을 좀 드리고요.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