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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의회 발언

안선영 의원 발언

238회 제3행정자치위원회2021-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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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예전에 몇 년 전에 그 진주 남강축제 그 위원회 예산 사용하는 것을 한 번 궁금해서 본 적이 있어요. 거기다 자료요청 부탁을 별도로 드려서 이제 받은 적이 있는데 참고해 주셨으면 해서 말씀드리는 겁니다. 저희가 지금 뿌리축제나 이런 게 국제축제라고 집행부에서 얘기들을 하시잖아요.

외국인들도 많이 참석하고 많이 홍보를 하고 저는 가서 외국인을 본 적은 없습니다만 많이들 방문하신다고 하시잖아요? 근데 이런 부분들을 그 이번에 예산안 올라온 걸 보고 좀 안타까웠던 게 뭐냐면 코로나19로 해서 홍보나 이런 부분이 그냥 작년하고 똑같이 그냥 예산 그대로 올라와 있다 라는 게 좀 안타까웠어요. 어차피 이 돈은 아마 올해 또 못 쓸 겁니다, 아니 내년에 못 쓸 거예요.

이 예산은 못 쓰게 될 겁니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지금 이게 서로 저희 나라 같은 경우에 대한민국을 보면 지금 이 시기에 가장 공들이고 있는 건 해외에다가 이 나라 우리나라를 홍보하는데 지금 굉장히 집중을 하고 있어요. 그래서 코로나가 종식이 되면 찾아가고 싶은 나라 이런 이미지를 만들려고 많은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그러면 그거에 따른 방향성을 같이 맞추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계속 국내에 있는 언론사나 이런 환경에 뭐 예산을 더 세우고 더 늘리고 활용하도록 뭐 유도하고 이렇게 하는 것도 좋지만 저희도 아예 그냥 해외홍보 예산이나 이런 걸 그냥 세워서 좀 제대로 홍보할 수 있게 노력하는 것도 저는 필요하다고 보여지거든요. 왜냐하면 집행부에서 늘 말씀하시는 것처럼 뿌리나 효, 유교 이런 부분에 대한 축제는 우리나라 대전에 있는 뿌리축제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지금 코로나19로 해서 다 침체돼 있다 라고 얘기하기 전에 문화는 앞으로는 4차 산업입니다. 먹여, 우리 구민들께서 먹고 사는 데에 포인트로 쓸 수 있는 재원이에요. 근데 이런 부분들에 대해서 차라리 이런 시기에 홍보할 수 있는 그런 부분들을 좀 연구해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고 그리고 민간인 국외여비 이것은 왜 한 명분만 잡는 거죠?

출처 대전 중구의회 회의록